REPRESENTATIVE COUPLE
Founded by a
Newlywed Couple
엄태영 & 유지연
2026.05 Married

One Team,
One Standard.
저희는 2026년 5월 결혼한
엄태영·유지연 대표부부입니다.
얼마 전 같은 자리에 서 있었기에
결혼을 준비하는 마음이 얼마나 섬세하고
작은 변수에도 얼마나 쉽게 흔들리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축의대를 가족에게 부탁하기엔 미안했고,
지인에게 맡기기엔 마음이 완전히 놓이지 않았던 경험.
그 고민에서 TRUST ME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결혼을 준비하며 느꼈던 불안과 기준을 바탕으로
상담의 말투, 안내의 속도, 현장의 동선, 정산의 확인 방식까지
신랑·신부님의 입장에서 다시 설계합니다.
대표부부가 직접 운영한다는 것은
단순히 책임자가 현장에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 예식이라면 어떻게 챙겼을지 끝까지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트러스트미는 알바생을 고용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호흡을 가장 잘 아는 부부가 한 팀으로 움직이며
두 분의 소중한 하루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Hotelier
남편 대표 엄태영은 호텔리어 출신으로, 성급 호텔식 스탠딩 접객과 정중한 안내로 혼주의 품격을 전합니다.
Medical Care
아내 대표 유지연은 의료서비스직 출신으로, 보안 의식과 꼼꼼한 기록 기준을 바탕으로 정산의 흐름을 지킵니다.
No Part-Timers
외부 알바생이 아닌 대표 부부가 직접 전담하기 때문에 응대의 온도와 책임의 기준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Premium is
Personal.
TRUST ME의 대표팀은 1팀입니다.
호텔리어의 접객과 의료서비스직의 정확함으로,
가장 예민한 첫 장면을 안전하고 품격 있게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