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rust me

01
안녕하세요.
부부가 직접 운영하는 축의대 트러스트미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결혼식 날,
신랑·신부님이 오직 축복에만 온전히 집중하실 수 있도록
결혼식의 첫인상과 마무리를 책임집니다.
2026년 8월 오픈 이후,
하루 최대 두 예식만 신중하게 맡고 있습니다.
더 많이보다, 더 정확하게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02
트러스트미는 알바생을 고용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호흡을 가장 잘 아는 대표 부부가
모든 과정을 직접 전담합니다.
서비스직 출신 남편 대표의 섬세한 하객 응대,
의료 서비스직 출신 아내 대표의 꼼꼼한 기록.
두 기준이 만나 더 단정한 예식의 시작을 만듭니다.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현장이 흔들리지 않도록,
상담부터 당일까지 대표 부부의 기준으로
한 팀 한 팀을 차분히 준비합니다.
03
하객분들의 소중한 축하가 담긴 마음이
안전하고 격조 있게 전해질 수 있도록,
트러스트미가 조용히 함께하겠습니다.
